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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깨끗한 자연과
    건강미가 넘치는

    가평
    아홉마지기마을

    넉넉한 고향의 인심과
    애뜻한연인의 사랑이있는곳
    추운겨울 모닥불 앞에서 호호 불어먹던 추억의 그맛. 고구마
    고구마

    01. 고구마의 특성

    우리나라에 고구마가 처음들어온 것은 조선시대 영조 39년(1763년) 10월로 그 당시 일본에 통신정사로 갔던 조엄이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보고 이것이 구황작물로 중요한 것으로 여겨 씨고구마를 구하여 부산진으로 들여온 것이 처음이었고 이듬해 조엄이 귀국길에 다시 씨고구마를 구해서 동래지방 및 제주도에 심도록 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줄기 밑쪽의 잎자루 아래서 뿌리를 내려 그 일부는 땅속에서 덩이뿌리, 즉 고구마가 됩니다. 고구마는 고온작물이므로 기온이 높아야 수확이 많고 당분 함유량도 늘어나며, 메마른 땅에서도 적응하나 너무 습한 땅은 좋지 않습니다.

    잣은 옛부터 기호식품으로 널리 이용되어 왔으며, 과자류, 식혜, 수정과 등 각종요리와 차에 띄워 맛과 멋을 돋우며 잣죽을 끓여서 어르신들을 봉양하였고 어린이의 이유식과 환자의 회복식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 자연식품입니다.


    잣나무

    02. 고구마는...

    고구마에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 C와 토코페롤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고구마에 들어있는 비타민 C(100g당 25mg)는 조리과정을 거쳐도 70-80%가 파괴되지 않고 남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성분들은 특히 고구마의 껍질에 많기 때문에 가능한 껍질을 벗기지 말고 잘 씻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를 고를 때에는 껍질이 얇고 선명한 색깔에 표면에 상처가 없는 단단한 것이 좋으며 수염 뿌리가 많은 것은 질긴 경우가 많습니다. 껍질 색깔이 진하고 속살이 누럴수록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고구마 한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베타카로틴의 2배 가까이 섭취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