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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깨끗한 자연과
    건강미가 넘치는

    가평
    아홉마지기마을

    넉넉한 고향의 인심과
    애뜻한연인의 사랑이있는곳
    아홉마지기마을은 가평팔경중 제 3경인 용추구곡이 있는 곳입니다.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굽이의 그림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은 수도권내 유일무이한 계곡으로 이곳의 흐르는 물은 맑기가 구슬같아 흰바위들과 어울려 물이 흐른다기 보다는 바위가 흐르는 듯한 신비감을 주는 곳입니다.
    아홉마지기마을은 ‘2004년 가평군 아름다운 마을’, ‘2006 농촌건강장수마을’, ‘2006 녹색농촌체험마을’ 로 선정되어 대내외에 맑고 깨끗한 자연을 가진 건강미가 넘치는 마을로 자리매김 하였고 농촌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농촌현장에서 활동하는 건강한 노인의 브랜드 창조를 통해 새로운 장수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아홉마지기마을로 오시면 자연과 벗삼아 농촌체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

    마을의 역사 가평읍에서 북쪽으로 향하다가 계량내 다리를 건너면 이내 삼거리가 나타나는데 여기가 승안리(升安里) 입구입니다.
    승안리는 구한말까지만 해도 승안산(升安山)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 왔는데 이는 이곳 고을 전체가 어찌 보면 산으로 연이어져 있기 때문으로 추측됩니다. 1871년도에 기록된 가평읍지에 이르면 이곳에는 민가가 100여호가 되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가평의 단일부락으로서는 무척이나 방대한 고장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실화가 전해져 옵니다. 1851년(哲宗 2) 성재 유중교(柳重敎), 김평묵(金平默), 유인석(柳麟錫)등 당대의 훌륭한 인재들이 이곳을 찾아와 승안산 일대의 자연경관을 두루 구경하고, 중국의 무리구곡(武夷九曲)보다 더 아름다운 비경이라 찬탄하며 아예 살터를 잡고 정착한바 있다고 전해집니다.

    용추구곡(龍湫九谷)과 승안리(升安里)의 발원지인 연인산의 옛이름 ‘아홉마지기’는 해발 1,068m로 중부권에서는 비교적 높은 산으로 상류 아홉마지기 부근은 넓고 평평한 곳이 많아 좁씨를 아홉 말이나 뿌렸다는 전설이 깃든 유서깊은 곳입니다.